전시/상품/특별매대

봄날의책방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트상품과 전시, 특별매대를 소개합니다.

특별매대<구십도 괜찮아> 특별매대


추석특별매대 이벤트 & <구십도 괜찮아> 입고📔

"내가 보기에 사람 사는 건 날씨 같은 거야.

해가 쨍하니 좋은 날도 있고, 비바람 치며 궂은 날도 있고."

⠀- <구십도 괜찮아> 중에서


아흔의 일상은 그저 별일 없이 소소하고 단조롭기만 할까요?..<구십도 괜찮아>는 아흔에도 여느 직장인과 다름없이 일터로 출근하며 다채롭고 때론 치열한 매일의 일상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아흔 살 봉여사의 유쾌한 일상을 솔직하고 생생하게 담아낸 책입니다. 어려움 가운데 맞이한 명절이지만, <구십도 괜찮아>를 통해 우리 부모님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며, 마음마저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봄날의책방이 준비한 추석맞이 이벤트🎉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 <할머니의 행복 레시피> 구매 시 엽서 세트와 다이어리를, <구십도 괜찮아> 구매 시 책 속 귀여운 일러스트 그림이 새겨진 용돈봉투 3종 세트를 함께 드립니다!


작가소개

김유경

서른 해 가까이 어린이와 청소년, 학부모 등 다양한 사람들과 글쓰기 수업을 하고 있다. 어르신들과 글쓰기를 할 때마다 절절한 그네들의 인생 이야기가 아무에게도 전해지지 못한 채 잊히는 게 못내 아쉬웠다. 그러다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에 시어머니와 참여하면서 처음으로 그 생애를 온전히 듣게 되고, 아흔 살 넘어서도 여전히 일상에 충실한 시어머니의 삶을 지켜보면서 노년의 풍경을 생생하게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앞으로도 글 쓰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며, 읽고 쓰는 일로 삶을 채워가고 싶다. 첫 책으로 〈제주에서 크는 아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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