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서가

남해의봄날이 만든 책,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골랐습니다

책으로 말을 건네다

봄날의 서가

책이 가득 꽂힌 책장들과 그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 봄날의책방는 애서가라면 한번쯤 꿈꿔보는 아늑함과 따뜻함이 깃든 책공간입니다. 일과 삶의 대안과 지역의 보물 같은 이야기를 전하는 남해의봄날 책 전종을 소개하고, 책을 쓴 저자들이 독자들을 위해 직접 고른 추천 책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옛날 이웃들이 집 마루에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듯이 봄날의책방 역시 독자들이 책으로 서로에게 말을 건네는 소통의 공간입니다. 남해의봄날과 한산신문이 함께한 '책 읽는 통영' 캠페인을 통해 이웃들이 추천한 책들, 봄날의책방 독자들이 권하는 책들도 함께 선보입니다. 또한 눈겨여볼 신간 도서도 전시하고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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