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방

봄날의책방이 큐레이션한 국내외 작가의 문학 작품을 선보입니다

문학의 바다에 빠지다

작가의 방

문화와 예술의 도시 통영은 박경리, 김춘수, 유치환 등 많은 문인을 배출했고, 다양한 시와 소설에 영감을 주며 작품의 배경으로 등장했습니다. 서가에는 박경리 작가의 작품 수십여 종, 김춘수, 유치환, 정지용, 백석 등 통영을 사랑한 작가들의 다양한 판본의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합니다. 또한 봄날의책방이 정성껏 큐레이션한 국내외 작가들의 매혹적인 문학 작품, 고전을 작가의 방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작가의 방 창가는 봄날이 주목하는 작가의 특별 전시 코너로 구성, 선정 작가의 생애와 작품을 깊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책과 사진, 자료를 전시합니다. 더불어 박경리 작가 등단작이 게재된 문예지 <현대문학> 1955년 8월호, 1962년 발행한 <김약국의 딸들> 3판, 1983년 발행한 김춘수의 <처용>, 김상옥의 <삼행시> 등 고서와 절판 도서를 전시, 진한 문학의 혼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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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PM 13:30 - 18:00

Wed - Sat AM 10:30 - PM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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