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 가방(화이트)
25,000

통영을 사랑한 문인 박경리, 김춘수, 백석의 시 구절이 

프린트된 가방입니다. 


온라인에서는 정가 27000원의 문인가방을  

회원가인 25000원에 판매중입니다. 

  

통영을 사랑한 문인 박경리의 시 <산다는 것>의 구절이 프린트된 가방(화이트)입니다.  

* 단순 변심에 의한 환불은 불가합니다.

그래픽&폰트 디자이너 안삼열이 직접 만든 서체 안삼열체, 정인자체, 우헤헤체로 시의 맛을 한층 생생하게 살려냈습니다.  


다른 컬러와 달리 화이트 색상은 얇고 가볍운 원단으로  제작되었으며 안에 주머니가 없습니다. 


일곱 가지 컬러로 제작, 문장과 컬러를 고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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