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 노트SOLDOUT
박경리와 백석의 시 구절이 담긴 노트입니다.
온라인에서는 정가 5000원의 문인노트를
회원가인 4000원에 판매중입니다.
원산지 Made in Korea
무게 1kg
200 마일리지 적립예정 적립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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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폰트 디자이너 안삼열이 직접 만든 서체로 박경리와 백석의 시 구절을 담았습니다.
한 손에 쥐기 좋은 컴팩트한 크기로 만든 아름답고도 실용적인 노트입니다.
필기감이 좋은 종이에 180도 쫙 펴지는 특수 제본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 (가로 127mm*세로176mm)

통영을 사랑한 문인 박경리의 시 <산다는 것>의 구절을 표지로 만든 노트(화이트)입니다.


통영을 사랑한 문인 백석의 시 <통영2> 의 구절이 표지로 만든 노트(스카이블루)입니다.


그래픽&폰트 디자이너 안삼열이 직접 만든 서체로 박경리와 백석의 시 구절을 담았습니다.
한 손에 쥐기 좋은 컴팩트한 크기로 만든 아름답고도 실용적인 노트입니다.
필기감이 좋은 종이에 180도 쫙 펴지는 특수 제본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 (가로 127mm*세로176mm)

통영을 사랑한 문인 박경리의 시 <산다는 것>의 구절을 표지로 만든 노트(화이트)입니다.


통영을 사랑한 문인 백석의 시 <통영2> 의 구절이 표지로 만든 노트(스카이블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