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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책방이 소개된 기사와 방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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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책방 ‘2019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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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봉평동(봉수골) 소재 ‘봄날의 책방’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문체부와 (사)한국건축가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상으로서, 품격 있는 생활공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국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지난 2006년도부터 수여해 왔다.
 
전국의 지자체와 공공기관 및 민간 등으로부터 작품 19개를 추천받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위원장 천의영)를 통해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공간 기획 및 실행 과정에서의 문화적 창의성, 지역 주민 및 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 정도, 지역적 특성 반영 및 운영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6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올해 최우수상(국무총리상)으로 선정된 통영 ‘봄날의 책방(강용상)’은 통영의 노후된 주거지인 봉수골에 통영 지역의 공예장인, 예술가, 문인들의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고자 봄날의정원 책방이 자리를 잡았다.
 
책방이라는 공간을 매개로 관광객들과 방문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봉수골을 드나들게 되면서 통영 지역의 예술적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기 시작했고, 주위에 가게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며 통영의 문화예술의 중심공간으로 성장하였다.

시상식은 오는 9월 20일(금), ‘2019 대한민국 건축문화제’(9. 20.~26.)가 열리는 문화역서울284에서 진행된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공간들에 대한 사진과 영상물 등 이미지 자료들은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기간 동안 전시된다.
 
올해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대상(대통령상)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문화정원’은 ▲ 최우수상(국무총리상) 강용상 ‘봄날의책방’과 ▲ 지역주민이 주체적으로 지역의 공간문화를 조성한 장소에 수여하는 ‘두레나눔상(장관상) - 재단법인 포스코1퍼센트 나눔재단 ‘청림별관’, ▲ 좋은 거리·광장에 수여되는 거리마당상(장관상) -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 자연친화적 쉼터에 수여되는 누리쉼터상(장관상) - 원태연 ‘산속등대’, ▲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잘 활용한 장소에 수여되는 우리사랑상(장관상) - 1913송정역시장 상인회 및 광주송정연합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의 ‘1913송정역시장’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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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기자 <tyinnews@naver.com>


기사 원문 보기 http://m.tyinnews.com/bbs/board.php?bo_table=0104&wr_id=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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